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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곤한코요테80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9-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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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열심히 다녔던 4월 기록~!ㅋㅋㅋ 이제 배가 많이 나와서 큰 옷 입어도 티가 많이 난다.애들도 다 알아보고 안부 물어봐줬다. 선생님들도 볼 때마다 무겁겠다고 하심 ㅎㅎ교장 선생님께서 나 임산부라고 귀여운 마카롱 선물로 주셨다!!우리 교장선생님 최최고 생일날 받았던 선물들과 따수운 메시지들! 친구들아 고마와 헝헝 ㅠㅠ 당시 변비탈출을 위해 노력했던 나는... ㅋㅋ 요거트들 위시리스트에 담아둔 덕분에 선물로도 받았다.룩트 요거트 무지 고급스럽고 맛있습니다~! 그래놀라랑 꿀도 있어서 좋다.저거 학교에 한 통씩 싸서 다녔었는데 ㅎㅎ 추억이구먼오랜만에 교촌치킨을 먹었던 오빠 ㅋㅋ 퇴근 후 소울푸드가 땡기는 거 인정합니다우리 동네 숲길에 벚꽃이 예쁘게 피었길래 산책 다녀왔었다!사실 저녁 많이 먹었어서 산책 다닌듯?!ㅎㅎ냄새 안 나는 점심을 챙겨다니기 위하여... 과일과 고구마와 요거트를 먹었던 나 ㅎㅎ이때 4,5교시 수업이면 허겁지겁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또 새록새록하네!우리 학교에 목련 꽃 예쁘게 폈다. 4월은 꽃의 계절이었네~!시몬 비젠탈의 #모든용서는아름다운가 라는 책도 읽었다. 어디선가 들어본 내용이었는데 이게 여기 일화인 줄은 몰랐다. 용서받기 위해 피해자를 약간 가스라이팅한 병사, 근데 그게 또 진심이고... 용서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한 논쟁이었다. 이거 윤리, 철학, 도덕에 대한 내용같기도 했다. 아이들이랑 토론해봐도 재밌을 듯미역 독서분과에서 이 책 가지고 얘기했었다. ㅎㅎ 넘 재밌었음! 샘들 얘기 듣는 것만으로도 즐겁당벚꽃이 아주 예쁘게 폈었네 벚꽃은 이제 정말 4월 초에 피는 것 같다. 시기가 매우~~ 빨라졌다.나 대학생 시절만 해도 중간고사 기간에 폈었는뎅벚꽃들! 오랜만에 학교 돌아오니 또 내 마음가짐도 좀 달라졌다. ㅎㅎ나의 돼지고기 거부 반응이 사라진 기념, 오빠랑 오빠의 소울푸드인 돈까스를 먹으러 갔다.#정성카츠 에 가서 난 항정가츠, 오빠는 특로스카츠를 시켰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82길 37-8 1층 101호맛은 나쁘진 않았지만, 특로스카츠가 좀 더 두툼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새로 오픈했다면서 치즈볼까지 서비스로 주셨다. 근데 솔직히 이 치즈볼이 제일 맛있었어유치즈볼이 진짜 맛있기도 하고...ㅎㅎㅎ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82길 37-8 1층 101호밥 먹고 오랜만에 바로 옆 빵맛집인 #바이레인베이크샵 에 들렀다.빵들 여전히 많이 남아있었다 럭키다>.;.<만삭사진 중 베스트컷을 업체가 인생네컷으로 만들어서 보내주셨다.옷도 다 빌려주고, 헤어 메이크업도 해주고, 편안하게 잘 찍게 해주셔서 난 완전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음프사하고 싶긴 한데 배 드러내는 거 조금 쑥스럽네...ㅎㅎㅎ아무튼 바지 안 맞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사이즈 큰 것들도 있어서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베일리스튜디오 / #더블레스 조리원 연계 업체이다.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92번길 41공릉 도깨비시장에서 사온 떡갈비랑 제부네 집근처 마트가서 사온 김밥이랑 파김치로 저녁 잘 해먹었었다. ㅎㅎ삼국통일 수행평가 중에 진행된 토론활동이다.애들 다 너무 준비도 잘 해주고, 말도 잘 해줘서 감탄했다. ㅋㅋ 무엇보다 토론 참여자들 집중력 아주 높았다.사회자에게 대본을 주고 알아서 잘 해달라고 하니까 정말로 알아서 챱챱 잘했던 아이들... 최고다 최고미역 청양출장샵 샘의 추천으로 뮤지컬 #빵야 를 보러 다녀왔다. 4월 1일에 예매하면 반값이었던 것 같음.그 전에 오빠가 찾아온 파니니 맛집 가서 흡입했다. #효제눅 이라는 카페인데 여기는 정말 집근처였으면 자주 먹으러 갔을 듯...난 리얼 바나나우유를 먹었었는데 정말로 맛있었다! 가격도 괜찮아서 또 가고 싶으다.또 우리는 비프머쉬룸파니니, 바질페스토파니니 먹었던 것 같다. 아 정말 이런 메뉴들 즐기는 거 너무 재밌다!!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69헤헤 배 많이 나왔쥬!?뮤지컬 빵야를 보러 왔다.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했는데 이번 기회에 처음 와봤다. 문화생활 약하게 하는 편... ㅋㅋ 영화 정도만 종종 가는 편... ㅋㅋ역사 관련 내용이라 제법 흥미롭게 봤다. 총(빵야)이 주인공이고, 빵야가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었다. 근데 또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점기부터 현대였던 것 같음... ㅎㅎ퇴근 후 간 거라 약간 피곤하여... 좀 졸 뻔 했지만 그래도 꾹 잘 참고 봤다. 배우들 연기 넘 잘하심제일 조용한 반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주어서 넘 귀여웠다. ㅋㅋㅋ절대 참여 안 할 줄 알았던 아이들이 찬성/반대 입장에서 토론해보겠다고 자원해줘서 좀 놀라기도 했다.역시... 자꾸 판을 깔아줘야 애들이 또 자기 끼를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공4월 16일은 세월호 12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이 날을 기념하고 추모하기 위해서 학생회 아이들이랑 추모 행사를 준비했다. 3일 간 진행했는데, 역시 학생회... 성심성의껏 잘 진행하고 뒷정리까지 깔꼼하게 마쳐서 또 반해버렸다.이번에는 중앙정원에 메시지 담은 리본 달기, 세월호 추모 행사에 생각보다 우리 학교 애들 많이 방문해서 신기했다.점심시간에 흔쾌히 중앙정원으로 내려와 행사에 참여하다니... 귀엽다 귀여웡추모 메시지도 적고, 세월호 관련 퀴즈도 풀고, 참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추모 리본도 걸었다.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많아서 은근 걱정했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성심성의껏 잘 참여했다. 물론 나와 샘들은 계속 이런 일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기념하고 추모하자고 얘기하긴 했다.이건 당연히 추모해야 하는 사건이라고 생각하기에.우리 부장님 간식왕이셔서 특이하고 맛있는 간식 많이 알고 계시는데 이번엔 트러플 초콜릿을 주셨다. ㅋㅋㅋ나도 배우고 싶다 그 검색능력...독서모임 교학공가서 얻어 먹은 김밥^^ 수석님이 사주셨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꾸벅샘들과 엄청 알찬 대화 나누고 안부도 묻고 수다 좀 떨다가 귀가하였다.수제버거 좋아하는 오빠꺼 햄버거 두 개 포장해왔다!여기 수제버거 가격도 괜찮은데 넘 맛있게 잘 한다. #버거투버거오빠가 이 정도는 되어야 남고 앞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다. ㅋㅋㅋㅋ 이상 남고 출신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62가길 50우리 교장선생님이 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에 임산부들 힘내라며... ㅠㅠ 엄청 맛있는 순천의 화월당 볼카스테라랑 찹쌀떡 주셨다!! 끄엉순천 가서 저 볼 카스테라 먹고 싶어서 #화월당 갔더니 3일 뒤에나 주문 가능하다고 하여 실패했었는데...이렇게 한 번 먹어봤다 역시나 맛있었다!! ㅎㅎ 교장 선생님이 나 여기 아는 거 알고 신기해하심ㅋㅋ우리 교장선생님 최고시다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90-1 화월당날 좋은 4월, 우리 집 뒤 화단이 넘 예뻐서 찍었다. 청양출장샵 이제 출산하면 구운 고기 못 먹는다고 부지런히 먹으라는 육아 선밴님들의 말씀을 겸허히 경청하여...동네 맛집인 #웅가네김치보쌈삼겹살 오랜만에 방문했다.여기 최근에 쯔양 유튜브에 나와서 더 핫해졌다고 함... ㅎㅎ 대박쓰 ㅎㅎ 원래도 맛있고 핫했지만!!각국어 번역 자막 제작 : 컨텐츠 제작의 마무리는 컨텐츠플라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CONTENTSFL...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정말로 아무런 연락 없이 찾아왔다고 한다. 그리고 너무 잘 먹어서 신기했다고... ㅋㅋ 여긴 개성김치가 진짜 킥이고, 메뉴판에는 없으나 라면 서비스가 있어서 다 먹고 후식으로 라면 부탁드리면 된다. 라면에 카레가루 넣으시는 건지 암튼 정말 맛있음. 사장님도 왕 친절하시다!!나 임산부인 거 알고 사이다 한 병 주셨다 감사합니다 꾸벅 ㅠ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59길 15 웅천상가102호진짜 아무나 안 알려주는 동네 삼겹살 맛집 풉니다... (물론 영향력 없는 1인) 여기는 작년에 배드민턴 회...쯔양 오고 나서 핫해졌는지 서울맛집 페이지 운영하시는 분이 내 블로그 사진도 퍼가셨다 ㅋㅋ 재밌는 경험이었다.오는 길에 동네 빵맛집인 #크로븐 들러서 또 빵 사냥했다.거의 마감시간에 가서 그런지 종류는 많지 않았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59가길 23 1층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63길 20오빠는 우지커피에서 밀크티 한 잔 먹고 싶다고 하여 ㅋㅋㅋ 우지커피까지 또 열심히 걸어갔다. 밀크티 마시면서 우리 같이 열공하려고 했었는데... 오는 길에 밀크티 다 마셔버림^.^출산일이 나랑 정말 딱 한 달 차이나는 귀여운 ㅎㅈ이가 생일 선물 겸 임신 선물로 손싸개 발싸개 보내줬다. ㅋㅋ아이고 진짜 귀엽다 ㅠㅠ 나의 고등학교 친구가 6월에 결혼한다고 하여!! ㅎㅎㅎ 친구들이랑 브라이덜 샤워를 하기로 해따 히히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뻤던 생화 케이크도 픽업하고 여의도로 슝슝 갔다. (오빠 차 찬스)#미큐케이크 예쁘길래 주문했는데 대성공이었다. ㅎㅎ 꽃 케이크 너무 예쁘쟈냐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8길 10 1층아마도 밥을 못 먹을 오빠를 위해서 맥도날드 잠깐 들러서 햄버거랑 감튀 세트 먹었다. 콜라까지 먹으니까 꽤나 든든했다.ㄷㅅ이가 한 번 가봤다는 #리앤블스튜디오 를 빌려서 했다. 여기는 특히 소품뿐만 아니라 드레스도 다 무료로 대여해줘서 왕 좋았다!!ㅎㅎ 그래서 우리 나름대로 열심히 드레스 바꿔입고 사진 찰칵찰칵 찍었다. ㅋㅋ ㅎㅈ이가 공주놀이해서 재밌다고 했음ㅋㅋㅋ 물론 그 무엇도 인스타에 올릴 수는 없었지만... ㅠㅠ걍 우리의 행복했던 추억으로 묻어두는 걸로...ㅎㅎ​친구들 오기 전에 ㄷㅅ이가 내 사진도 왕 예쁘게 찍어줬다. 배우고 싶다 ㄷㅅ이의 감각... 진짜 왜 패션업계로 안 가냐고... 패션업계가 놓친 인재지 뭐...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한서리버파크게다가 내 생일파티까지 같이 해줘서 왕 고마웠다. ㅠㅠ 친구들 진짜 최고다 ㅠㅠ 내가 더 잘 해야하는데!!6월의 신부가 되는 공듀 ㅇㅎ 너무 축하해!!! ㄷㅅ이가 찍은 사진인가봄... 사진 너무 잘 찍는다... 아니 왜 패션업계 MD안하니 친구야게다가 친구들이 서프라이즈로 나의 베이비샤워도 해줬다!! 끄헝그래서 경비아저씨가 바깥에 나온 물건들 빨리 치우라고 하신 거구나 ㅋㅋㅋ 이런 귀여운 풍선들이 잔뜩 있었기 때문에... ㅎㅎㅎ 귀여운 내 청양출장샵 친구들 ㅠㅠ 칭구들아 고마어~!! 미역 샘들이랑 #박종철센터 답사도 다녀왔다. 관악구에 이런 곳이 있다니!!박종철 센터장님께서 직접 답사를 진행해주셨는데, 박종철 열사의 후배 되시는 분이셨다.저번 온라인 연수때도 그렇고 이번에 했던 대면 연수도 그렇고 말씀을 너무 잘 하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들었다!! 덕분에 우리는 전혀 모르던 박종철 열사의 학창시절 이야기들도 잔뜩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사건 이후의 일들도... ㅠㅠ 그곳에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생각할수록 스벅 뭐뭐 데이 더 빡치네 ㅠㅠ 불의에 투쟁하고 저항할 용기도 없으면서 그들 덕분에 얻은 자유를 이딴 식으로 쓰다니...)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5길 7오후에 조카 보러 또 다녀왔다!! ㅋㅋ 조카 보러 한달음에 달려간 나... 조카 앓이중인 나... 평온했던 일요일 아침이었던 것 같네!동생네 집 근처 마트에서 사온 김밥이랑 같이 점심 맛나게 먹었댜오빠의 소울푸드였던 치킨도 먹었던 것 같넹 근데 어떤 치킨인지는 모르겠다!우리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ㅠㅠ 오빠랑 차 고치러 간 김에 근처에서 점심도 먹었다. 제육쌈밥 정식 먹었는데 맛있었음ㅎㅎ 이제 점점 학생들과의 마지막 수업이 가까워지고 있어서 슬슬 얘기를 꺼냈는데, 마지막 수업 때즈음에 한 아이가 무려 별을 접어서 선물로 주었다 ㅠㅠ뿌엥 2개월밖에 안 있었는데 감동쓰 ㅠㅠ 귀엽다!! ㅋㅋㅋ수업 중엔 조용한 친구였는데 글쓰기 수행평가 할 때마다 너무 잘 써서 칭찬도 많이 하고 감탄도 많이 했던 친구였다. (조용한 친구들 발굴할 수 있어서 글쓰기 수행평가가 은근 재밌는 듯...ㅎㅎ)제법 만삭으로 달려가는 나예요이젠 정말 누가 봐도 임산부... ㅎㅎ 임산부 뱃지 안하고 다녀도 될 듯ㅋㅋ저녁에 오빠랑 카레 해 먹었다. 카레는 대기업 제품, 파김치는 어머님이 주신 거, 내가 한 건 밥 뿐^^교내 교학공 샘들이랑 북카페 가서 수다 떨었다. ㅎㅎ 책수다 왕 재밌다. 무엇보다 내가 전혀 생각하지도, 느끼지도 않았던 부분을 알게 되어 좋다. 똑똑하고 열정적인 사람들과의 대화 왕 즐겁다 히히 저녁에 오랜만에 학교 온 나의 짝꿍샘이자 파견 후배인 ㅅㅇ샘이랑 신의주찹쌀순대 먹었다. 나한테 급벙개 해준 샘 감사함다 논문 파이팅이예요 샘~~ ㅎㅎ 후식으로 달달한 스무디 먹었다. ㅎㅎㅎ옆 자리 계신 강사님께서 나 곧 들어간다고 하니까 보리커피랑 쿠키를 주셨다 ㅠㅠ 우와 진짜 생각지도 못했는데 감동이에요 ㅠㅠ 지금 저 보리커피 엄청 잘 마시고 있다!! 난 선물 주는 걸 어려워 하는 사람인데, (왜냐면 물건 잘 안 사기 때문) 이렇게 사람들의 취향이 담긴 선물을 받는 게 또 즐겁다.나도 열심히 서칭해서 좋은 선물 줄 수 있도록 해야지!!우리 부장님이 내 생일도, 학생회 아이들과의 파티도 다 챙겨주셔서 ㅠㅠ 너무 감사하여 떠나기 전 조그마한 선물을 드렸다. 왠지 부장님 생신은 못 챙길 것 같아서요...신혼집 선물로 요새 핫한 #바나코 를 사봤는데 과연 맘에 들으셨을지는 모르겠다@.@ 내가 보기엔 귀여운데!!바나코는 색이 일단 예쁘다. 그리고 슬리퍼가 왕 푹신해보인다. ㅎㅎ포춘쿠키를 애들이 나눠주길래 받았다. 그랬더니 이런 글이 쓰여져 있었다.나 요새 독서 조금만 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오늘부터 다시 바로 책읽는다!! 저녁에 컬리에서 산 삼겹살 구워먹었던 것 같네 ㅎㅎ 배불러서 청양출장샵 오빠 당근 겸 산책 다녀오는 김에 또 방앗간 못 지나치고 #브레드스팟 에서 소금빵 사먹었다. ㅋㅋ이거 역사가 들어있는 소설이라서 한 번 읽어보려 했으나... 내 취향은 아니었는지 너무 집중이 안 되어서 중간에 읽다가 말았다. ㅠㅠ 담에 다시 도전해볼게요 김금희 작가님...!#대온실수리보고서올해 프로포절 하시는 25학번 파견샘께서 나의 순산을 기원하면서 무려!! 밤부베베 손수건을 선물로 주셨다 ㅠㅠ 아니 이런 센스있는 선물을 다 ㅠㅠ 밤부베베 비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넘 감사하다 최최고 ♥역시 육아 유경험자는 다르시다... ㅎㅎㅎ학교 마무리하니까 받았던 편지였던 것 같네!! 애기가 줬던 편지같다. 아이고 사랑 잔뜩 받고 갑니다~~교장 선생님께 인사드리러 갔더니 교장 선생님이 또 왕 맛있어보이는 곶감 주셨다 뿌엥 ㅠㅠ 너무 맛있어서 하나 순삭함.^^그림 잘 그리는 착한 1반 아가들이 내 얼굴(?)로 그림 그려줬다... 고마워 ㄷㅇ야 ㅎㅇ아 ㅠㅠ 근데 그래도 2개월만에 3학년 애들 이름 다 외운 것 같네!! 이름 외우는 데 좀 소질있는 나... 뿌듯쓰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출근날!! 학생회 아이들이 다음주 회의한다며 점심시간 회의를 소집하였다.근데 알고보니 나의 서프라이즈 파티였음 ㅠㅠㅠ 우와 ㅠㅠㅠ 나 진짜 눈치 빠른 줄 알았는데 1도 몰랐지 뭐야 ㅠㅠ 이 학교 오면서 서프라이즈 파티 너무 많이 받는다 진짜 고맙다 ㅠㅠㅠㅠ심지어 학생회 아기들이 롤링페이퍼도 써줬다!! 아니 이럴수가 ㅠㅠ 내가 해준 게 뭐가 있다고!! ㅠㅠ2개월 되게 짧다고 생각해서 나도 애들하고 너무 깊게 친해지지 않도록 조심했었는데 아이들은 나한테 너무 큰 선물을 해준당 ㅠㅠ 부장님 ㅎㅅ샘 감사해유 천이 덕분에 창체기획도 하면서 엄청 훌륭한 학생회 친구들까지 만날 수 있었다!! 임산부인 덕분에 얻게 된 기회라 2개월의 짧은 시간도 소중했지만, 그래도 막상 헤어질 때 되니까 무지 아쉽더라!! 너네랑 같이 한다면 모든 행사를 다 성공적으로 끝낼 것 같더라!! 알잘딱깔센 학생회 최최고롤페까지 정성스럽게 써준 2,3학년 학생회 아가들 너무 감사합니다.심지어 끌차 끌고 다니는 나의 모습도 그림으로 그려줬다. ㅋㅋ 그리고 그 옆 백제금동대향로랑 신라 금관이랑 비파형동검까지 깨알 디테일 완성해줬다. 아이고 센스 만점이다 얘들아​사랑 잔뜩 받으며 올해의 마지막 출근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용!어느 주말 아침 식사였네욤오빠랑 철쭉축제 보러 나들이 다녀왔다. 그전에 점심은 #메밀사랑묵사랑 에서 먹었다. 메밀전병도 맛있었는데 난 저 만두가 무척 맛있었다...!!ㅎㅎ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 230 중계주공 5단지 아파트 2상가 1층#메밀사랑묵사랑 오빠 추천으로 가게 된 맛집이다. 은행사거리에 있는 중계주공 5단지 상가에 있는 메밀집...넘 괜찮은 곳이라 이렇게 후기도 남겨봄ㅎㅎ철쭉 축제 가는 길에 버터떡 안 먹어봤다는 오빠를 위해서 버터떡도 하나 사갔다. #임브레드 버터떡 맛있었다!#불암산나비정원 으로 철쭉 보러 갔는데 전체가 다 활짝 핀 건 아니었고, 아래쪽이 좀 만발한 상태였다.근데 그래도 멋있었다. ㅎㅎ우리는 한 바퀴 돌아본 다음에 카페포레스트에 가서 할 일들을 좀 했다.아 근데 여기에서 오빠 제자 3명 만남...ㅎㅎ 뜨헝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73 104호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12길 51-27 불암산나비정원서울특별시 청양출장샵 노원구 중계동 산45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12길 51-49돌아오는 길에 천하제빵에 나왔다는 #본노엘 가서 소금빵도 좀 샀다. 왜냐면 다음날 애기 보러 가기 때문~~여기 소금빵 짱 맛있어요!! 인정인정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45 1층 비-103호사온 빵으로 저녁 야무지게 먹으며 주말을 마무리했던 것 같군용그리고 다음날 ㅋㅋ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조카 보러 가는 날!! 헤헤헤헤 설레서 잠 못잠이슈 ㅠㅠ애기 안으려면 잠옷 입어야 해서 열심히 챙겨다니는 저희예요^^사촌동생이랑 총 셋이서 방문했는데, 제부가 우릴 위해서 왕푸짐하게 냉면 해줬다 ㅠㅠ 고마워 제부 애기 보느라 바쁠텐데...만두도 너무 맛있게 구워줬다. 열심히 먹었으나 배불러서 좀 남겼던 것 같으네... 아쉽...ㅎㅎ제부가 망고쉐이크도 해줘서 다 같이 먹으면서 애기 열심히 봤다. ㅋㅋ하 진짜 작고 소중한 우리 애기 이모가 너무 사랑해 너무 귀엽다 ㅠㅠㅠ사촌동생이랑 오빠랑 셋이서 애기 열심히 본 덕분에 동생네 부부 낮잠 열심히 주무심ㅋㅋ 아유 뿌듯하다.애기 한 번 보고 오면 또 아른거려서 또 다음 날 가고 싶은데 어쩌죠... 그래서 열심히 다님여유롭게 차려먹은 아침쓰수평나 발대식도 다녀왔다! 매번 맛있는 식사 주셔서 넘 좋다 ㅎㅎ 오랜만에 샘들도 만나고 즐거웠당 히히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집청소를 좀 했던 것 같다. 그간 흐린눈하면서 놔뒀던 나의 운동복들... 5단 서랍 하나 사서 버릴 건 버리고 싹 다 정리했다!! 정리 유튜브 열심히 보고 옷 개는 것도 배워서 옷 잘 보이는 방식으로 정리하고 나니까 왕뿌듯옷 색깔 안 맞춘 건 이유가 있습니다... ㅋㅋ 반팔과 카라티가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아침 사진이 정말로 많네^^ 우리 아빠가 부지런히 구워주는 훈제란, 요새 너무 맛있는 참외, 그리고 골드키위에 요거트 꿀조합이다. #빵어니스타 할인하길래 또 샀다. 헤헤 찐크 1+1이라서 샀는데, 야채맛과 카카오맛은 맛있었는데 청양맛은 나에겐 좀 매웠다 ㅠㅠ오랜만에 빵어니스타 라미쿠키도 쟁였다. 지금까지도 야무지게 조금씩 먹고 있는 중~!이전 학교에서 나의 부장님으로 계셨던 분이 오빠네 학교 교감님으로 발령나셔서 또 이런 우연과 인연이 없기에 ㅎㅎㅎ다 같이 저녁을 먹었다 교감님이 사주심^.^#코지하우스 새로 생긴 곳 같은데 가성비 완전 괜찮고 음식 맛도 괜찮아서 좋았다. 담에 또 협의회로 가도 좋을 것 같다. 아 근데 6시 정도만 되어도 웨이팅 생긴다는 게 문제~~4월 소감배가 제법 나와서 수업 하고 나면 배뭉침 있어서 자리에 앉아 뭉친 거 풀어주며 보냈던 4월이었다.그간 내가 하고 싶었던 수업들도 해보고, 오랜만에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에너지도 받고, 수행평가 채점할 거 너무 많아서 이걸 시작한 나를 야속하게 생각하기도 했었다. ^^ 그래도 끝내고 돌아오니 너무 뿌듯해!! 토론도, 글쓰기도, 고민도 다 너무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들... 내년의 나는 육아로 인하여 이 정도 free time은 없을 것 같아서 이런 열정과 준비도 마지막일 수 있겠거니 싶다.인생은 늘 마지막이기도 하니까! 차곡차곡 즐겨야지! (물론 출산 후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의 나는, 지금 순간도 너무너무 좋다. ♥)​이번 달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받고 배려 받고 칭찬 받고 위로 받고 격려 받고 사랑받았네. 늘 다들 감사합니다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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